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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이야기

우째 이런 일이...

크라운은 금속으로 된 모자입니다.
머리보다 작은 모자는 아예 쓸 수 없습니다.

머리보다 큰 모자를 쓴다구요?
잘못하면 잘 벗겨지며 잇몸을 누릅니다.

머리의 본을 잘 떠서
그야말로 딱맞는 모자를 써야 합니다.

왼쪽 사진은 모자를 벗겨낸 후 지대치사진입니다.
잇몸에 눌린 자국이 보이시죠?

대충대충 만들어진 엉터리 크라운이 잇몸을 몇 년동안 누르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