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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이야기
치과의사는 참외를 잘 깍는다.
참외를 깍을 때 잘 깍으면 참외와 닮게 동그랗게 예쁘게 깍을 수 있습니다.
애들이 칼을 잘 못다룰 때 참외를 깍으면 움푹진푹 깍게 되고 모양이
예쁘지 않습니다.
잘못 깍으면 참외속이 보이기도 하고, 속에 씨가 삐져나오기도 합니다.
또한 잘못깍은 참외를 동그랗게 만들려면 더 깍아야 되고,
참외의 크기는 형편없이 작아집니다.
껍질을 똑같은 두께로 깍으면 깍기전의 참외모양과 닮게 됩니다.
다음 그 껍질을 붙히면 깍기전의 참외모양이 됩니다.
껍질을 깍을 때 하나는 얇게 깍고 다른 하나는 두껍게 깍으면,
얇은 껍질은 잘 끊어지고, 두꺼운 껍질은 결국 아까운 참외만 버리게 됩니다.
얇게 깍은 참외에 두꺼운 껍질을 갖다 붙히면 참외가 커지게 되고,
두껍게 깍아서 작아진 참외에 얇은 껍질을 갖다 붙히면 작아지게 됩니다.
치아를 깍을 때는 마취를 합니다.
따라서 시린 증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돌팔이도 마취를 합니다.
돌팔이가 참외를 깍을 때 참외속이 삐져나올 정도로 깍아서
나중에 문제가 되어 치과를 찾는 환자수가 많습니다.
치아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는 많은 환자들과 그 환자의 주머니를 노리는
돌팔이들때문에 우리나라사람들의 건강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애들이 칼을 잘 못다룰 때 참외를 깍으면 움푹진푹 깍게 되고 모양이
예쁘지 않습니다.
잘못 깍으면 참외속이 보이기도 하고, 속에 씨가 삐져나오기도 합니다.
또한 잘못깍은 참외를 동그랗게 만들려면 더 깍아야 되고,
참외의 크기는 형편없이 작아집니다.
껍질을 똑같은 두께로 깍으면 깍기전의 참외모양과 닮게 됩니다.
다음 그 껍질을 붙히면 깍기전의 참외모양이 됩니다.
껍질을 깍을 때 하나는 얇게 깍고 다른 하나는 두껍게 깍으면,
얇은 껍질은 잘 끊어지고, 두꺼운 껍질은 결국 아까운 참외만 버리게 됩니다.
얇게 깍은 참외에 두꺼운 껍질을 갖다 붙히면 참외가 커지게 되고,
두껍게 깍아서 작아진 참외에 얇은 껍질을 갖다 붙히면 작아지게 됩니다.
치아를 깍을 때는 마취를 합니다.
따라서 시린 증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돌팔이도 마취를 합니다.
돌팔이가 참외를 깍을 때 참외속이 삐져나올 정도로 깍아서
나중에 문제가 되어 치과를 찾는 환자수가 많습니다.
치아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는 많은 환자들과 그 환자의 주머니를 노리는
돌팔이들때문에 우리나라사람들의 건강이 심각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