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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한개가 제 기능을 못할 때 치아를 마치 왕관처럼 금속으로 씌우게 됩니다.
이때 보통 영어로 크라운(crown)을 한다고 하며
크라운은 왕관이라는 말의 영어표기입니다.
크라운을 할 때는 치아의 껍질에 해당하는 부위를 삭제하고
삭제한 두께만큼 금속이 들어갑니다.
보철치료를 하러 오신 분중에는 치아를 많이 깍지 말라고 부탁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는 크라운을 두껍게 해달라는 분도 계십니다.
두껍게 깍으면 두껍게 할 수 있지만 치아가 작아집니다.
두껍게 깍고 얇게 하면 치아의 크기가 작아져서, 후에 문제가 발생되고,
얇게 깍고 두껍게 하면 치아의 크기가 커지게 되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두꺼운 게 좋다고 치아를 이쑤시개만큼 만들어 크라운을 두껍게 만들면
속의 치아가 부러질 것이고, 얇게 깍는 게 좋다고 그렇게 하면
금속의 두께가 얇아져 결국은 무는 힘에 의해 변형되고
쉽게 구멍이 날 것입니다.
따라서 속에 있는 치아를 많이 깍지 않으면서도 금속에 적당한 두께를
부여할 수 있을 만큼 삭제하여, 치아나 금속이 갖고 있는 물성이
최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게 됩니다.
위사진에서 왼쪽치아는 덜 깍인 치아입니다.
여기에 크라운을 하게 되면 원래 치아보다 커지게 됩니다.
사진에서 오른쪽치아는 왼쪽치아를 더 삭제한 치아입니다.
이 정도가 되어야 비로소 크라운을 적절한 두께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또한 치아색깔나는 크라운을 할 경우에도 자연스러운 치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치아 이야기
많이 깍지 말아요!
치아한개가 제 기능을 못할 때 치아를 마치 왕관처럼 금속으로 씌우게 됩니다.
이때 보통 영어로 크라운(crown)을 한다고 하며
크라운은 왕관이라는 말의 영어표기입니다.
크라운을 할 때는 치아의 껍질에 해당하는 부위를 삭제하고
삭제한 두께만큼 금속이 들어갑니다.
보철치료를 하러 오신 분중에는 치아를 많이 깍지 말라고 부탁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는 크라운을 두껍게 해달라는 분도 계십니다.
두껍게 깍으면 두껍게 할 수 있지만 치아가 작아집니다.
두껍게 깍고 얇게 하면 치아의 크기가 작아져서, 후에 문제가 발생되고,
얇게 깍고 두껍게 하면 치아의 크기가 커지게 되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두꺼운 게 좋다고 치아를 이쑤시개만큼 만들어 크라운을 두껍게 만들면
속의 치아가 부러질 것이고, 얇게 깍는 게 좋다고 그렇게 하면
금속의 두께가 얇아져 결국은 무는 힘에 의해 변형되고
쉽게 구멍이 날 것입니다.
따라서 속에 있는 치아를 많이 깍지 않으면서도 금속에 적당한 두께를
부여할 수 있을 만큼 삭제하여, 치아나 금속이 갖고 있는 물성이
최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게 됩니다.
위사진에서 왼쪽치아는 덜 깍인 치아입니다.
여기에 크라운을 하게 되면 원래 치아보다 커지게 됩니다.
사진에서 오른쪽치아는 왼쪽치아를 더 삭제한 치아입니다.
이 정도가 되어야 비로소 크라운을 적절한 두께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또한 치아색깔나는 크라운을 할 경우에도 자연스러운 치아를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