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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현상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입속을 거울로 비춰가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게손가락을 여러분의 치아 하나하나에 가만히 올려놓고 느끼시기
바랍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치아를 절대 힘을 주어 밀면 안됩니다.
힘을 주면 치아가 움직이기 때문에 정확한 증상을 알 수없습니다.
반드시 손가락에서 힘을 빼고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이사이에 음식물이 잘 낍니다.
어금니 사이도 앞니사이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교합면이 대부분 썩어있습니다.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치아의 사이가 대부분 썩어있습니다.
어금니 사이도 앞니사이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찬물에 시다고 합니다. 어금니도 앞니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잇몸에서 대부분 피가 잘납니다. 어금니도 앞니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식사할 때 대부분 아픕니다. 어금니도 앞니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대부분 치석이 잘 낍니다. 어금니도 앞니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대부분 소의 이빨처럼 닳아 있습니다.
심지어는 앞니도 닳아서 소이빨처럼 된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은 공통점을 찾았을 것입니다.
문제는 이를 갈 때 발생되는 힘에 의해 치아가 망가진다는 것입니다.
이 힘이 바로 원인요소이며, 기여요소가 있는 곳에 먼저 발생됩니다.
즉 교합면의 골짜기나, 음식물이 낄 수 있은 치아의 사이나,
치아의 가느다란 허리나, 침샘주위에 위치한 치아의 경우나, 이를 닦을 때
닦기 힘든 곳이나, 가장 먼저 맹출한 것등이 기여요소로 작용됩니다.
치아가 울리는 것은 누구에게나 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정상적이라면 울리는 정도가 작거나 없어야 합니다.
(보통 턱이 옆으로 0.2mm정도 움직이면 어금니가 떠야 합니다.
위아래 어금니가 0.001mm라도 뜨게 되면 측방력으로 부터 해방됩니다.)
즉 위송곳니와 아래송곳니는 0.2mm정도 떨어져 있다가 턱이 옆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서로 닿게 되고 어금니는 자연히 떨어지게 됩니다.
상악견치는 치관형태와 치근형태및 길이, 그리고 견치의 치근을 둘러싼
치조골이 측방운동을 받기에 알맞게 되어 있습니다.
(물어뜯을 때 우리는 대개 견치를 사용한다. 견치는 개이빨이란 뜻입니다.)
치아 이야기
치아는 왜 썩을까?
재미있는 현상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입속을 거울로 비춰가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게손가락을 여러분의 치아 하나하나에 가만히 올려놓고 느끼시기
바랍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치아를 절대 힘을 주어 밀면 안됩니다.
힘을 주면 치아가 움직이기 때문에 정확한 증상을 알 수없습니다.
반드시 손가락에서 힘을 빼고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이사이에 음식물이 잘 낍니다.
어금니 사이도 앞니사이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교합면이 대부분 썩어있습니다.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치아의 사이가 대부분 썩어있습니다.
어금니 사이도 앞니사이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찬물에 시다고 합니다. 어금니도 앞니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잇몸에서 대부분 피가 잘납니다. 어금니도 앞니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식사할 때 대부분 아픕니다. 어금니도 앞니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대부분 치석이 잘 낍니다. 어금니도 앞니도......
이를 갈 때 울리는 치아는 대부분 소의 이빨처럼 닳아 있습니다.
심지어는 앞니도 닳아서 소이빨처럼 된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은 공통점을 찾았을 것입니다.
문제는 이를 갈 때 발생되는 힘에 의해 치아가 망가진다는 것입니다.
이 힘이 바로 원인요소이며, 기여요소가 있는 곳에 먼저 발생됩니다.
즉 교합면의 골짜기나, 음식물이 낄 수 있은 치아의 사이나,
치아의 가느다란 허리나, 침샘주위에 위치한 치아의 경우나, 이를 닦을 때
닦기 힘든 곳이나, 가장 먼저 맹출한 것등이 기여요소로 작용됩니다.
치아가 울리는 것은 누구에게나 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정상적이라면 울리는 정도가 작거나 없어야 합니다.
(보통 턱이 옆으로 0.2mm정도 움직이면 어금니가 떠야 합니다.
위아래 어금니가 0.001mm라도 뜨게 되면 측방력으로 부터 해방됩니다.)
즉 위송곳니와 아래송곳니는 0.2mm정도 떨어져 있다가 턱이 옆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서로 닿게 되고 어금니는 자연히 떨어지게 됩니다.
상악견치는 치관형태와 치근형태및 길이, 그리고 견치의 치근을 둘러싼
치조골이 측방운동을 받기에 알맞게 되어 있습니다.
(물어뜯을 때 우리는 대개 견치를 사용한다. 견치는 개이빨이란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