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이브로 돌아가기
잇몸 이야기
스케일링에 대해
스케일링은 치아에 달라붙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술식입니다.
이물질은 주로 치석이며, 다른 착색된 물질도 포함됩니다.
치석은 원래부터 단단한 물질은 아닙니다.
닦여지지 않은 음식물에 세균이 번식하여 부드러운 치태(세균덩어리와
세균이 만들어낸 끈적한 물질)에 무기질이 점차 침착되어 치석이 됩니다.
치태는 치솔질로 잘 제거되지만, 치솔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치석이
만들어집니다. 치솔질하기 힘든 부위에 치석이 잘 생기지만, 제일 잘 생기는
곳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치주낭이라는 곳입니다.
식사를 하고 나면, 음식이 잇몸속으로 숨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숨는
공간을 치은낭이라고 하며, 정상적으로 최대 약 2밀리미터의 깊이를
보입니다.
치주낭은 치아주위에 생긴 주머니라는 뜻이며, 이는 병적인 상태입니다.
치아뿌리와 치조골(치아를 싸고 있는 뼈)의 사이에는
치주인대(치근막)이라는 얇은 막이 존재합니다.
치아의 교합상태가 좋지 않아서 치아가 옆으로 움직이면 치주인대가
치아뿌리에 눌려터지게 되고 치주낭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 터진 살틈으로
음식물찌꺼기가 침에 녹아서 스며들어가며,여기에 세균이 번식하여 치태를
만들게 되고, 이 치태가 제거되지 않고 남아 있으면 치석으로 발전합니다.
만약 치주인대가 더 이상 눌려터지지 않으면 치석은 치아뿌리쪽으로는
커지지 않으며, 치주낭도 더 깊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다해도 이미 만들어진
치석을 중심으로 음식물이 잘 달라붙어서 잇몸 위쪽으로 치석이 커지게 되며,
잇몸 위로 올라온 치석으로인해 육안으로 관찰이 가능해집니다.
치태가 만들어지는 중에, 세균의 대사활동으로 가스가 만들어지는데
이때 심한 악취가 나게되며, 이를 입냄새라고 합니다.
불량교합으로 인해 치아뿌리는 계속 옆으로 움직이면 치주인대는 치아뿌리에
눌려 죽게 됩니다. 그러면 치주인대가 담당했던 치조골이 치주인대의
정상적인 자극을 받지 못해서 점차 흡수되며, 치조골이 흡수되면 치아는
더 잘 흔들리게 되고 따라서 치아뿌리쪽의 치주인대도 압력을 받아 죽게되며
따라서 치주낭은 점차 깊어집니다.
교합상태가 좋고 치열도 좋은 경우에는 치석도 잘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교합이나 치열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치아를 잘 닦아도 치석이
잘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합이 좋지않으면, 치석이 잘 생기면서 대개 다음과 같은 증상을
미리보일 수도 있습니다.
치아사이에 음식이 잘 낀다.
찬물에 치아가 시리다.
치아가 흔들리는 것 같다.
잇몸이 자주 부으며, 특히 피가 잘 나는 곳이 있다.
입냄새가 난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가 안맞는 것 같다.
스케일링은 어떤 원인으로 인해 나타난 증상을 치료하는 술식입니다.
어떤 이유로 치석이 잘 생겼는 지를 따져보아서 원인치료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물질은 주로 치석이며, 다른 착색된 물질도 포함됩니다.
치석은 원래부터 단단한 물질은 아닙니다.
닦여지지 않은 음식물에 세균이 번식하여 부드러운 치태(세균덩어리와
세균이 만들어낸 끈적한 물질)에 무기질이 점차 침착되어 치석이 됩니다.
치태는 치솔질로 잘 제거되지만, 치솔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치석이
만들어집니다. 치솔질하기 힘든 부위에 치석이 잘 생기지만, 제일 잘 생기는
곳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치주낭이라는 곳입니다.
식사를 하고 나면, 음식이 잇몸속으로 숨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숨는
공간을 치은낭이라고 하며, 정상적으로 최대 약 2밀리미터의 깊이를
보입니다.
치주낭은 치아주위에 생긴 주머니라는 뜻이며, 이는 병적인 상태입니다.
치아뿌리와 치조골(치아를 싸고 있는 뼈)의 사이에는
치주인대(치근막)이라는 얇은 막이 존재합니다.
치아의 교합상태가 좋지 않아서 치아가 옆으로 움직이면 치주인대가
치아뿌리에 눌려터지게 되고 치주낭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 터진 살틈으로
음식물찌꺼기가 침에 녹아서 스며들어가며,여기에 세균이 번식하여 치태를
만들게 되고, 이 치태가 제거되지 않고 남아 있으면 치석으로 발전합니다.
만약 치주인대가 더 이상 눌려터지지 않으면 치석은 치아뿌리쪽으로는
커지지 않으며, 치주낭도 더 깊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다해도 이미 만들어진
치석을 중심으로 음식물이 잘 달라붙어서 잇몸 위쪽으로 치석이 커지게 되며,
잇몸 위로 올라온 치석으로인해 육안으로 관찰이 가능해집니다.
치태가 만들어지는 중에, 세균의 대사활동으로 가스가 만들어지는데
이때 심한 악취가 나게되며, 이를 입냄새라고 합니다.
불량교합으로 인해 치아뿌리는 계속 옆으로 움직이면 치주인대는 치아뿌리에
눌려 죽게 됩니다. 그러면 치주인대가 담당했던 치조골이 치주인대의
정상적인 자극을 받지 못해서 점차 흡수되며, 치조골이 흡수되면 치아는
더 잘 흔들리게 되고 따라서 치아뿌리쪽의 치주인대도 압력을 받아 죽게되며
따라서 치주낭은 점차 깊어집니다.
교합상태가 좋고 치열도 좋은 경우에는 치석도 잘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교합이나 치열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치아를 잘 닦아도 치석이
잘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합이 좋지않으면, 치석이 잘 생기면서 대개 다음과 같은 증상을
미리보일 수도 있습니다.
치아사이에 음식이 잘 낀다.
찬물에 치아가 시리다.
치아가 흔들리는 것 같다.
잇몸이 자주 부으며, 특히 피가 잘 나는 곳이 있다.
입냄새가 난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가 안맞는 것 같다.
스케일링은 어떤 원인으로 인해 나타난 증상을 치료하는 술식입니다.
어떤 이유로 치석이 잘 생겼는 지를 따져보아서 원인치료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