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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칭찬에 대한 소고...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나이를 먹어서도 칭찬은 사람을 기분좋게 한다.

칭찬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꾸중이 정답일까?

시험답안지에 맞으면 동그라미를 그리라고 했을 때
굳이 틀린 답에 가위표를 할까?

틀린 답은 공백으로 남겨놓듯이
칭찬의 반대는 무관심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