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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실없는 사람
목욕탕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몇년전 집 목욕탕에서 넘어졌다가 무릎뼈가 깨졌습니다.(이상한 상상은 하지 마세요)
대학병원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젊은 레지던트가 수술을 담당했습니다.
수술후 며칠있다가 그 레지던트가 봉합사를 제거하는데 갑자기 '뚝'하며 실이 끊어지더군요.
그러나 그 레지던트는 이렇게 말하며 기분나쁘다는 듯이 나가버렸습니다.
"에이, XX , 더럽게 안나오네!"
그후로 제 무릎 살속을 잘보면 'S'자 모양의 검은 실이 보이고
그때부터 저는 당당하게 '저는 실없는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말하며 다닌답니다.
저는 몇년전 집 목욕탕에서 넘어졌다가 무릎뼈가 깨졌습니다.(이상한 상상은 하지 마세요)
대학병원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젊은 레지던트가 수술을 담당했습니다.
수술후 며칠있다가 그 레지던트가 봉합사를 제거하는데 갑자기 '뚝'하며 실이 끊어지더군요.
그러나 그 레지던트는 이렇게 말하며 기분나쁘다는 듯이 나가버렸습니다.
"에이, XX , 더럽게 안나오네!"
그후로 제 무릎 살속을 잘보면 'S'자 모양의 검은 실이 보이고
그때부터 저는 당당하게 '저는 실없는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말하며 다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