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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우리에겐 우리밖에 없습니다.
며칠전 집사람이 미국비자를 받기위해 신청을 했는데,
서류뭉치를 몽땅 받아왔다면서 투덜대더군요.
심지어는 애들 학교성적표까지 적어 내랍니다.
외국을 나가보면,
그야말로 넓은 태평양에 놀라고, 가도 가도 끝없는 시베리아 땅덩어리에 질립니다.
그러다가 속초오징어잡이 배가 보이면서 20분도 안되어 김포라는 사실에 신경질납니다.
이 작은 나라에서,
심지어는 바로 이웃 일본 젊은이들이 한국이 바로 위에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그런 나라에서,
왜 또 지역을 나누어서 나잘났다 너못났다하고 있을까요?
한국에서 잘나가는 어느 과장이 미국 어느 호텔 수영장엘 들어갔는데,
한껏 몸매(누런 몸매)를 뽑내며 수영솜씨를 은근히 뽑내며 수영장을 누비고 다니니까,
그 안에 있던 다른 흰색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다 나가더랍니다.
이런 누런 몸매를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사람은 바로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알아주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여기 이 좁은 나라에 널려 있습니다.
뭉칩시다.
월드컵때만 뭉치지 말고, 지금 바로 똘똘 뭉칩시다.
우리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는 남이 아닌 우리 스스로 풀어야 합니다.
뭉친다는 것은 별게 아닙니다.
각자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 힘들더라도 양보하며 인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을 믿어봅시다.
잘하나 지켜보지만 말고 일단 뽑았으면 신나게 밀어줍시다.
그래서 우리나라비자를 받는 것도 그리 쉽지만은 않은 그런 나라를 만들어봅시다.
서류뭉치를 몽땅 받아왔다면서 투덜대더군요.
심지어는 애들 학교성적표까지 적어 내랍니다.
외국을 나가보면,
그야말로 넓은 태평양에 놀라고, 가도 가도 끝없는 시베리아 땅덩어리에 질립니다.
그러다가 속초오징어잡이 배가 보이면서 20분도 안되어 김포라는 사실에 신경질납니다.
이 작은 나라에서,
심지어는 바로 이웃 일본 젊은이들이 한국이 바로 위에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그런 나라에서,
왜 또 지역을 나누어서 나잘났다 너못났다하고 있을까요?
한국에서 잘나가는 어느 과장이 미국 어느 호텔 수영장엘 들어갔는데,
한껏 몸매(누런 몸매)를 뽑내며 수영솜씨를 은근히 뽑내며 수영장을 누비고 다니니까,
그 안에 있던 다른 흰색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다 나가더랍니다.
이런 누런 몸매를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사람은 바로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알아주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여기 이 좁은 나라에 널려 있습니다.
뭉칩시다.
월드컵때만 뭉치지 말고, 지금 바로 똘똘 뭉칩시다.
우리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는 남이 아닌 우리 스스로 풀어야 합니다.
뭉친다는 것은 별게 아닙니다.
각자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 힘들더라도 양보하며 인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을 믿어봅시다.
잘하나 지켜보지만 말고 일단 뽑았으면 신나게 밀어줍시다.
그래서 우리나라비자를 받는 것도 그리 쉽지만은 않은 그런 나라를 만들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