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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새로 출범된 대치협에서 온 공문

대치협이 얼마전에 새로 출범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문이 왔습니다.
그 공문은 보험가입에 관한 것이었습었습니다.

단체장이 되는 것은 단체의 뜻을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치과의사들이 잘못되었을 때 뒷감당을 해주는 보험과 손잡기보다는
지금 잘못되어가고 있는 치과현실을 잡아주는 대치협이 되십시오.

대치협은 우리의 대표이며, 희망이며, 마지막 보루입니다.
모든 치과의사들이 어려워하고 있는 이때,
지금 치과의사들의 심정을 대표하는 단체장을 염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