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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제 홈페이지가 과대광고라는군요.
<아래 글은 대한치과의사협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남긴 글입니다>
대치협 홈페이지가 궁금하시면 '여기'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무디 목사님이 미국으로 강연을 가셨습니다.
잘 하지도 못하는 영어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감명을 받았습니다.
강연내내 앞자리에 앉아서 뭔가를 적던 어느 기자가
자리를 떠나려는 무디목사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은 강연하시는 동안 영어문법이 상당히 틀리셨습니다."
그 말을 들은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그 유창한 영어로 몇사람을 감동시키셨습니까?"
......
오늘 대치협으로 부터 제 홈페이지가 과대광고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내용인 즉은, 제 프로필에 다음과 같이 적혀있기 때문이랍니다.
[ 본인의 프로필을 말씀해 주세요.
전북 익산에서 1957년 출생남성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마치고
경희대 치대졸업후 보건소 생활 3년을 마치고 인천에 있는 병원에서 치과과장으로
7년간 재임 아버지가 부르셔서 고향으로 내려와서 현재 관리치의로 활동중. ]
살면서 좀 여유좀 가져봅시다.
그리고 살면서 좀 재미좀 느껴봅시다.
왜그리 재미없게들 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