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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보험이사님으로 부터 온 격려의 편지
안녕하세요?
mail을 보내고 게시판을 보니 심사결정문이 올라와 있더군요.
참으로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본인만 개원의로서 중앙심사위원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의과정에서 교합조정문제로 한시간정도 언성을 높여가며 토론이 있었으나
홍성생님께 통보된 대로 결의한 사실은 없습니다.
양정강 심사위원에게 확인해보고 만일 그런식으로 판정되고 적용하게 된다면
기꺼히 심사위원직을 사퇴하겠습니다.
홍선생님 건에 대한 심사는 심사사례로 처리된 것 같은데
진단명이 상세불명의 부정교합상병으로 되어있고 caries control, bruxism control로 되어 있어
심사요원들 끼리 결정한 것 같습니다.
교합조정을 계속하시고
상병명과 증상등 진료기록을 보험급여대상이 되도록 변경해주시면 좋을 것 같군요.
bruxism 치료를 위한 교합조정은 비급여라 하고 충치예방차원의 치료도 비급여이므로
그렇게 처리한것 같습니다.
심사때에는 초진시 다수치아 교합조정 인정여부가 초점이었으나
본인이 설명도 하고 설득도 해 어느정도 납득은 했으나
청구가 대량으로 들어올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의과쪽 사람들은 어찌하여 구강당 수가가 치아당 수가로 그렇게 높아질 수 있느냐고
수가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고 중앙심의위인가 뭔가에 의뢰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오갔으나
4개치아 이하라든가 치아수제한 에 대한 말은 분명히 나오지 아니했습니다.
교합조정을 4치이하에만 인정한다 함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정말 그러하다면 치과의사들이 환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열심히 더하세요.
치과의사들도 이제는 요구할 것 요구하고 개선할 것 개선해야 합니다.
mail을 보내고 게시판을 보니 심사결정문이 올라와 있더군요.
참으로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본인만 개원의로서 중앙심사위원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의과정에서 교합조정문제로 한시간정도 언성을 높여가며 토론이 있었으나
홍성생님께 통보된 대로 결의한 사실은 없습니다.
양정강 심사위원에게 확인해보고 만일 그런식으로 판정되고 적용하게 된다면
기꺼히 심사위원직을 사퇴하겠습니다.
홍선생님 건에 대한 심사는 심사사례로 처리된 것 같은데
진단명이 상세불명의 부정교합상병으로 되어있고 caries control, bruxism control로 되어 있어
심사요원들 끼리 결정한 것 같습니다.
교합조정을 계속하시고
상병명과 증상등 진료기록을 보험급여대상이 되도록 변경해주시면 좋을 것 같군요.
bruxism 치료를 위한 교합조정은 비급여라 하고 충치예방차원의 치료도 비급여이므로
그렇게 처리한것 같습니다.
심사때에는 초진시 다수치아 교합조정 인정여부가 초점이었으나
본인이 설명도 하고 설득도 해 어느정도 납득은 했으나
청구가 대량으로 들어올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의과쪽 사람들은 어찌하여 구강당 수가가 치아당 수가로 그렇게 높아질 수 있느냐고
수가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고 중앙심의위인가 뭔가에 의뢰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오갔으나
4개치아 이하라든가 치아수제한 에 대한 말은 분명히 나오지 아니했습니다.
교합조정을 4치이하에만 인정한다 함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정말 그러하다면 치과의사들이 환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열심히 더하세요.
치과의사들도 이제는 요구할 것 요구하고 개선할 것 개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