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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양평에 개업하신 그 선생님이 또 다녀가셨습니다.

전에 교합조정치료를 받으신 치과의사선생님이
또 다녀가셨습니다.
이번엔 치과기공사분과 같이 오셨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교합조정치료를 받은 치과선생님도 만족하셨고
같이 오신 치과기공사님도 비록 짧은 교합이야기였지만
만족하셨습니다.

토요일에는 강릉에서 치과선생님이 오신답니다.
위생사에게 지시를 했는데, 잘못된 것 같다고 하십니다.

내심 걱정이 되면서도 토요일이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저는 매달 첫째 세째 토요일은 저녁 6시까지 진료하오니
혹시 교합이 불편하신 치과선생님들은 연락주시고 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