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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일상
돌팔이와 비교되는 치과치료비
돌팔이와 비교되는 치과치료비
(방금 전에 세무사사무소 직원이 기장료를 받아갔다.
그제인가 은행에서 찾아서 지갑에 고이 간직해둔 그 돈을...)
우리나라 의사 수는 날로 급증하고 있다.
내가 고향을 떠날 때만 해도 이지역은 치과수가 5개였지만, 17년만에
돌아오니까 열배로 불었다. 지금은 70개가 넘고, 이런 추세라면 백개는
무난하리라 생각한다.
환자수도 열배로 불었으면 좋겠는데 여기서는 고향을 떠나는 사람이 많아
인구가 줄고있다.
지금도 치대를 만든다는 말이 종종 들려온다.
이러다가는 보따리장사하는 치과가 나오게도 생겼다.
우리나라처럼 부실공사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치과에서는 돌팔이가 치아의 부실공사를 도맡아한다.
그 돌팔이의 수가 너무도 많고, 또 색출해내는 과정이 너무도 복잡하고,
잡을려고 해도 어떻게 알았는지 교묘히 잠적해버리고, 잡아놓아도 형량은
너무 적고, 의사가 아니니 박탈할 면허증도 없다.
또한 환자들의 무지와 빨리 빨리 싸게 싸게라는 속성과, 이를 잘 알고 있는
돌팔이의 잔재주가 조화하여 소중한 몸의 일부(치아는 다치면 절대
자연회복이 안됨)를 망치게 된다.
국민께서는 이 사실을 아시는가?
돌팔이도 자기 치아나 자기 아이의 치아는 중요한 줄을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을!
그래서 돌팔이도 자기의 소중한 아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다른 돌팔이가
아닌 진짜 치과를 찾게 된다는 것을!
어찌되었건 돌팔이가 돈도 잘벌고, 또 돈을 여기저기 뿌려놓으면 발각도
잘 안되고, 어쩌다 재수없이 걸려도 조금만 지나면 풀린다는 생각이
마음저변에 깔려있는 한, 돌팔이수가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는다.
아무튼 이제 더 이상의 돌팔이는 안된다.
또한 지금 돌팔이도 근절되어야 한다.
또한 자기네가 하는 일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 지를 알아야한다.
진정 자기 동족을 사랑한다면 그럴 수는 없다.
행정도 문제다.
치과의사수를 늘리면 자연 진료비도 낮아지고, 돌팔이와 경쟁이 되어
자연히 돌팔이가 없어지리라는 졸속행정도 사라져야한다.
또한 돌팔이가 어디있는 지 알면서도 못잡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사람 밥줄 끊어지면 굶어죽을까 걱정해서 인가?
아니면 그 사람 자녀 학비걱정을 해줘서 인가?
정말 한국인으로서 한국인을 위한다면 차라리 돌팔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서 그네들도 떳떳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뭔가 대책을 세워주어야 한다.
그래서 숨어서 일하지 않고 떳떳하게 일하도록 해야한다.
그래서 일의 참즐거움을 맛보도록 하는게 정말 위하는 길이요
또한 정당하지 않은가?
(방금 전에 세무사사무소 직원이 기장료를 받아갔다.
그제인가 은행에서 찾아서 지갑에 고이 간직해둔 그 돈을...)
우리나라 의사 수는 날로 급증하고 있다.
내가 고향을 떠날 때만 해도 이지역은 치과수가 5개였지만, 17년만에
돌아오니까 열배로 불었다. 지금은 70개가 넘고, 이런 추세라면 백개는
무난하리라 생각한다.
환자수도 열배로 불었으면 좋겠는데 여기서는 고향을 떠나는 사람이 많아
인구가 줄고있다.
지금도 치대를 만든다는 말이 종종 들려온다.
이러다가는 보따리장사하는 치과가 나오게도 생겼다.
우리나라처럼 부실공사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치과에서는 돌팔이가 치아의 부실공사를 도맡아한다.
그 돌팔이의 수가 너무도 많고, 또 색출해내는 과정이 너무도 복잡하고,
잡을려고 해도 어떻게 알았는지 교묘히 잠적해버리고, 잡아놓아도 형량은
너무 적고, 의사가 아니니 박탈할 면허증도 없다.
또한 환자들의 무지와 빨리 빨리 싸게 싸게라는 속성과, 이를 잘 알고 있는
돌팔이의 잔재주가 조화하여 소중한 몸의 일부(치아는 다치면 절대
자연회복이 안됨)를 망치게 된다.
국민께서는 이 사실을 아시는가?
돌팔이도 자기 치아나 자기 아이의 치아는 중요한 줄을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을!
그래서 돌팔이도 자기의 소중한 아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다른 돌팔이가
아닌 진짜 치과를 찾게 된다는 것을!
어찌되었건 돌팔이가 돈도 잘벌고, 또 돈을 여기저기 뿌려놓으면 발각도
잘 안되고, 어쩌다 재수없이 걸려도 조금만 지나면 풀린다는 생각이
마음저변에 깔려있는 한, 돌팔이수가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는다.
아무튼 이제 더 이상의 돌팔이는 안된다.
또한 지금 돌팔이도 근절되어야 한다.
또한 자기네가 하는 일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 지를 알아야한다.
진정 자기 동족을 사랑한다면 그럴 수는 없다.
행정도 문제다.
치과의사수를 늘리면 자연 진료비도 낮아지고, 돌팔이와 경쟁이 되어
자연히 돌팔이가 없어지리라는 졸속행정도 사라져야한다.
또한 돌팔이가 어디있는 지 알면서도 못잡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사람 밥줄 끊어지면 굶어죽을까 걱정해서 인가?
아니면 그 사람 자녀 학비걱정을 해줘서 인가?
정말 한국인으로서 한국인을 위한다면 차라리 돌팔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서 그네들도 떳떳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뭔가 대책을 세워주어야 한다.
그래서 숨어서 일하지 않고 떳떳하게 일하도록 해야한다.
그래서 일의 참즐거움을 맛보도록 하는게 정말 위하는 길이요
또한 정당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