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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안녕하세요 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종권입니다.
제 딸아이가 어렸을 때 조기에 상악 유중절치 두개를 발치하였습니다.
그래서 혀를 내밀어 전치부 공간을 막는 버릇이 생겼는데 지금 9살인데
중절치 맹출 후에도 혀를 상전치와 하전치 사이에 살짝 내밀면서 잡니다.
약간 양악전돌도 보이고. 아무래도 혀내밀기랑 관련이 있어보이는데
어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다 벌떡 일어나 여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