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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서치학술대회 강연을 마치고...
3년전인가 가정의학회에서 초청해서 강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의사분들로 구성된 모임이었고 치과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랬는지,
넓은 홀에는 불과 열사람도 안되는 의사분들이 자리하셨습니다.
한사람의 관객만으로도 연극이 열리듯이,
저도 최선을 다해 강연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서치학술대회 강연날 아침 저는 상당히 초조했었습니다.
그때 처럼 자리가 남으면 어떨까하는 걱정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강연장을 들어서면서,
지금까지 고민은 다 사라졌습니다.
좌석은 물론, 뒤와 옆의 공간에 두세줄로 서계시는 분들, 그리고 심지어는
맨 앞에 아예 바닥에 앉아계시는 분들을 보면서,
이 많은 분들을 상대로 강연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 지가 새로운 고민이었고,
또 세미나를 시작하면서 강연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제 홈페이지는 항시 열려있습니다.
언제든지 찾아주셔서 마음껏 이용하시고,
궁금하신 점이나 하시고픈 이야기가 있으시면 언제라도 글주시기 바랍니다.
제 강연을 경청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즐겁고 알찬 진료활동을 기대합니다.
의사분들로 구성된 모임이었고 치과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랬는지,
넓은 홀에는 불과 열사람도 안되는 의사분들이 자리하셨습니다.
한사람의 관객만으로도 연극이 열리듯이,
저도 최선을 다해 강연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서치학술대회 강연날 아침 저는 상당히 초조했었습니다.
그때 처럼 자리가 남으면 어떨까하는 걱정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강연장을 들어서면서,
지금까지 고민은 다 사라졌습니다.
좌석은 물론, 뒤와 옆의 공간에 두세줄로 서계시는 분들, 그리고 심지어는
맨 앞에 아예 바닥에 앉아계시는 분들을 보면서,
이 많은 분들을 상대로 강연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 지가 새로운 고민이었고,
또 세미나를 시작하면서 강연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제 홈페이지는 항시 열려있습니다.
언제든지 찾아주셔서 마음껏 이용하시고,
궁금하신 점이나 하시고픈 이야기가 있으시면 언제라도 글주시기 바랍니다.
제 강연을 경청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즐겁고 알찬 진료활동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