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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저희 와이프는 선생님을 천재라 믿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저희 치과에 몸소 오셔서
선생님(형님이라 불러도 되나요? 허락하시면 담부턴---)께서
보여주신 교합조정!!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삼십년 친구의 시린 증상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하며 무척  걱정했는데 선생님의 도움으로
쉽게 해결되어 무척 다행입니다. 아직 약간의 증상이 있어
한번 더 오라고 압력을 행사했습니다. 목요일, 아님 토요일일듯.

우리 와이프는 선생임을 천재라 믿고 있습니다.
저보다도 훨씬 열심히 홈피를 들르고요.
게다가 자기도 이가 시리다며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치료를 받겠다고 난립니다.
시간되면 함께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