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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늦은밤에..
선생님 글을 읽어보다 생각난건데..
abfraction이요..
어렸을때 가지고 놀던 수수깡이 생각나네요..
수수깡을 일자로 세워들어서 양쪽에서 엄지랑 검지로 누르면
가운데가 부러지잖아요..
치아도 위에서 교합력을 받고 아래에서 치주인대등에 의한 반작용의 힘을 받아서
중간이 패이는건가요?
에거에거..
생각해보니 인장력에 의한 파괴에 가까운거 같아서 적절치 못한 생각인거 같기도 하고
물리학적으로 생각하려니 머리가 아프네요
이제 그만 자야겠습니다
-0-
그럼 안녕히..
abfraction이요..
어렸을때 가지고 놀던 수수깡이 생각나네요..
수수깡을 일자로 세워들어서 양쪽에서 엄지랑 검지로 누르면
가운데가 부러지잖아요..
치아도 위에서 교합력을 받고 아래에서 치주인대등에 의한 반작용의 힘을 받아서
중간이 패이는건가요?
에거에거..
생각해보니 인장력에 의한 파괴에 가까운거 같아서 적절치 못한 생각인거 같기도 하고
물리학적으로 생각하려니 머리가 아프네요
이제 그만 자야겠습니다
-0-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