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이브로 돌아가기건강 칼럼죄송합니다.다음 주 금요일에 치료를 받으러 가려고 했는데 아내에게 문제가 생겨 못갈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달에 휴가를 내서 찾아 뵙겠습니다. 그 때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근데 홈페이지를 개편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