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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질문드립니다.





상기 환자분은 야매로 보철을 한후 많은 후회를 하고 계신분이고요

상하 모든 치아를 다 제거후에 전악 보철을 하려고 생각했지만,

특히 하악부분의 근단농양등으로 불편하셔서 일단 하악만 먼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35~#45까지 하고 #46,47임플란트 수복을 했습니다.)

그런데 환자분이 아프지는 않지만, 자꾸 잘 안씹어진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보철한지 6개월이 지났음) 상악을 하기로 하면서 다시 후회를

하고 계시네요...

이럴때 치과계획과 비용은 어떤식으로 진행해야 할지 참 난감하네요

스플린트 치료를 하자니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릴거 같은데

표준의 임시치아상태를 지켜보면서 진행을 해야 할지

그리고 하악의 치아들은 다시 제거를 하고 다시 해야할지

생각이 서지 않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