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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의치 제작후 저작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홍선생님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아래 동네에선 태풍피해로 많은 이들이 힘들어하는군요.
날씨도 이젠 아침 , 저녁으로 쌀쌀하구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상악이나 하악에 의치 제작후 환자들에게 저작 방법을
설명하실때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enture는 유치악과는 다르기때문에 bilateral balanced occlusion을 형성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음식을 씹기 시작할때 보면 유치악에선 한쪽,한쪽으로 번갈아가면서 음식물을 분쇄하여 식괴가 삼키기 직전이 되면 양측으로 잘게 부수어 삼킴니다.
그런데 의치에선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하나요? 양측에 음식을 올려놓고 씹어야하나요? 아니면 자연치아처럼 한쪽씩 씹으라고 해야하나요? 상식적으론 양측으로 저작을 해야 denture가 탈락하지 않겠지만,
입안에서 저희가 연습해보면 큰 size의 음식물을 양측으로 저작하는건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환자에겐 어떻게 가르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님 ,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요? ^^ 현답 부탁드립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아래 동네에선 태풍피해로 많은 이들이 힘들어하는군요.
날씨도 이젠 아침 , 저녁으로 쌀쌀하구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상악이나 하악에 의치 제작후 환자들에게 저작 방법을
설명하실때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enture는 유치악과는 다르기때문에 bilateral balanced occlusion을 형성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음식을 씹기 시작할때 보면 유치악에선 한쪽,한쪽으로 번갈아가면서 음식물을 분쇄하여 식괴가 삼키기 직전이 되면 양측으로 잘게 부수어 삼킴니다.
그런데 의치에선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하나요? 양측에 음식을 올려놓고 씹어야하나요? 아니면 자연치아처럼 한쪽씩 씹으라고 해야하나요? 상식적으론 양측으로 저작을 해야 denture가 탈락하지 않겠지만,
입안에서 저희가 연습해보면 큰 size의 음식물을 양측으로 저작하는건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환자에겐 어떻게 가르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님 ,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요? ^^ 현답 부탁드립니다.